미쓰 아줌마 73회, 당신 참 예쁘다 114회/114화, 두근 두근 달콤 94회/94회 토도우 다시보기 9월8일 무료보기 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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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달콤 94부/94회 :: 2011년 9월 8일 목요일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tudou
하나를 데리고 들어 온 임여사는 정회장에게 이제 내 며느리, 손녀를 쫓아내는 걸
보고만 있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 비치고, 도형은 결국 소환장을 받게 되자
화난 정회장은 민주를 불러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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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의 가출 

또 민주 도망가는 군요 ^^!

같이 있겠다고 해놓구선

정말

곰곰히 생각해보면 민주의 가출은 아마도 구창호를 살리기 위한 의도인것 같네요

만약 구창호와 장진희를 그냥 이런 분위기로 끌고 간다면 우리 모두의 바램처럼 구속 정도 될 것같은데

이작가는 아마도 구창호를 살릴려고 하는것 같아요 (미치기 일보직전)

그래서 구창호가 민주가 불행해지는것을 보고 또한 진정으로 민주가 정도형사장을 사랑한다는 것을 깨달고

정도형사장의 배임 문제를 해결해 줄 것 같군요

그리고 민주에게도 도움이 되는 가출 같아요

왜냐하면 자신의 아들을 위해 떠나라고 했는데 민주는 그 말을 따르죠

그러니 정회장도 민주에게 진짜 빚이 생긴 것인데 창호의 도움으로 정사장의 배임이 해결되고 다시 민주가 돌아오면

예전처럼 구박하진 못할 테니까요

아무튼 긴 가출이 되진 않을듯 싶네요

극이 막바지에 가고 있으니 그리고 민주 아빠의 병에 대해서도 아직 그려지지 않았으니 시간이 없는 셈이죠

민주 힘내라

작가가 구창호 저 인간 구제 하려는 것 같아서요
은정님도 미치기 일보직전 이라는 것을 보니 ^^....

그런데 제가 작가가 아니니 할 순 없지만 구창호 저 인간이 배임을 해결한다면
(사실은 해결도 아니지요 지가 꾸민 일이니.....엄밀히 말하면 철회)  그것은 아마도 검찰조사 과정에서 증언을 할 때 

말을 바꾸어 하는 것 이외에는 다른 것은 없을 것 같은 데 지가 서류 작성하고 말은 또 바꾸어 할려면 ....
그런데 솔직히 장진희와 구창호를 구속시키지 않고 두리뭉실 넘길려면 작가가 일을 이렇게 크게 벌리지

말았어야 되는 것 아닌가 싶네요 분명 진희는 이 정도면 누가 봐도 구속감인데 어쩌면 진희 마저도 재영을 통해
살려 낼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그러면 도형이 너무 무능력해 보여질 것 같아요 (변화무쌍한 작가이니 지켜볼 일 )

곧 민주 임신할 것 같지 않나요 ?

제 생각에는 아직은 임신카드를 쓰진 않을것 같아요

왜냐하면 초반에 임신 카드를 쓸만 했는데 안쓴걸 보면

하지만 마지막 엔딩쪽에서 한번 사용해 볼 것도 같아요

그래야 좀더 해피엔딩으로 끝날것 같으니까요

너무 후반부 초반에 그 카드를 사용한다면 정회장의 변화 과정을 그리기가 힘들것 같으니 말이예요

제 생각에는 또 재영이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오늘 구창호와 장진희에게 의도가 무엇이냐며 이야기 하는걸 보면 재영이가 장진희를 구제 하는데 역할을 할 것 같아요

결국 누군가 크게 문제가 되어서 끝날것 같진 않아요

제가 생각해 봤는데 구변과 장진희도 결국 피해자인셈이니까요

장진희 경우에는 정도형 사장과 결혼은 했었지만 잠자리도 없었다고 하는 대사가 나왔죠

그와중에 그런 상황을 알게된 재영이가 진희를 도와줄 생각으로 정도형사장에게 오해하게 만들려다 정도형 사장이 사고

가 나죠 만약 입장을 거꾸로 놓고 본다면 우리 정도형 사장이 매우 나쁜 경우라 생각되어짚니다.

정략결혼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결국 정회장과 장회장(장진희아빠)이 제일 나쁜 셈이죠

구변도 사실 피해자 아닌 피해자인거죠

계속해서 짝사랑해왔는데 어느날 민주가 결혼하겠다고 해놓구선( 정도형사장 마음 돌릴 목적으로) 사실 결혼 할 생각

없다고 한다면 자신을 이용했다는 배신감(?)이 들었겠죠

늘 민주의 옆에서 그림자 처럼 도와주고 잘해줬는데 하는 여러가지 복합된 감정 말이죠

그런데 어느날 정사장이 나타나 민주를 데려 갔으니 너무 나도 속상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자신의 처지가 말이예요

친구한테 먼저 빼앗기고 그다음 정사장한테 빼앗겼으니 자신한테 더 화가 났을듯 싶습니다.

민주한테 '인형의 꿈'을 불러 주는 부분에서 자신의 신세를 이야기 한듯 합니다.

사실 모두가 피해자인듯 싶어요 생각해보면

카타르시스는 덜 할지 몰라도 장진희 구변이 조용히 사라지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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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참 예쁘다 114회 2011-09-08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당신 꼭 살아...살아서 나한테 복수할 기회줘...안나는 명자에게 치영의 상태를 사실대로 말하고 명자는 실신한다. 치영은 소리죽여 우는 명자의 모습에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다. 강수는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유랑과 재회한다.
유랑은 만희가 알수 없는 얘기를 반복하자 궁금하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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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환자인 치영이보다 그 엄마걱정만 합니까
치영이 동생도 유랑이네 가족도 정애리걱정만  하는것 같아요. 수술실 밖에서도 환자 걱정은 안중에도 없고 그 여동생은 엄마가 아시면 어쩌냐면서 엄마 엄마 하는게 좀 이상해요. 세상에 자식이 암인데 충격안받을 사람없는거 알지만 병석에 있는 노인도 아닌 젊은 할머니 걱정에 모두들 벌벌떠는게 과하다 싶습니다.  주변 사람 모두 환자 죽음보다 그 환자 엄마 충격에 더 신경쓰는것은 오버 아닐까요?

박탐희 참 연기 잘하네요. 가슴 뭉클...
근데...
반면 주인공 윤세아는 말할 때 좀 갑갑하던데
저만 그런가요?
목소리가 뭔지..좀 저~ 안쪽에서 들리는듯 싶고
입이 거의 안 움직이는 거 같아서
음...
 
내가 까칠한가요 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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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 아줌마(73회) 방영일 : 2011-09-08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금화는 식은땀을 흘리면서 앓아누워있는데 호식이 걱정스러운듯 물수건으로 땀을 닦아주고 단비도 걱정스럽게 보고있다. 희자는 쟁반에 죽을 받쳐 들어와 한 술 떠서 주는데 금화는 아무것도 먹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린다. 한편, 경세는 소식을 듣고 금화에게 달려가는데 희자가 문을 열어주지 않자 씁쓸한 표정으로 뒤돌아서는데 그때 정우가 차에서 내려 양손에 과일과 죽봉투 한가득 들고 내린다. 경세와 정우가 마주치고 서로 불편한 시선으로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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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던거라 참고 봤는데..
도저히 못 참겠네요.

한달내내 짜증났는데 참고 본 나도 한심하고요..

다른것도 아니고 아이 가지고 장난치는 엄마의 모습이란..

복수를 위해서 아이를 이용하다니..

그리고 왕새미 옷좀 어떻게 안되나요.날씬한건 알겠는데

참 많이 거북한 복장에 컬러렌즈에 머리는 꼭 한쪽으로..

아아..정말 내일부턴 그냥 안봐야겠어요.이젠 내가 한심합니다.

에구..불쌍하다.왕세미..
오죽이나 비빌 언덕이  없으면 자식을 가지고 장사를 할까?

애비가  인정하지 않는데 그런 거짓이 얼마나 가겠니..
술이 취하면 필름이 끊길수 있지만 적어도 낯선 여자와 살을 섞는 정도의 일은  기억한다.

젊고 건강한 나이인데..
더구나 왕세미를 지켜봐온 윤대표아닌가..

광고일로 부딪히며  세미가  윤대표를 대하는 모습에서 느낀 적대감이 있는데,

이제와서 너의 씨 니까 책임지라고 하면  당연히 조작이라는 감이 오겠지..
어쨌거나  불쌍하다.

저 거짓말이 들통나면 왕세미는  어쩌나?

여자로써 밑바닥까지 다 걸고 도박을 했는데....
여자가 자식을 가지고  니 자식이다,아니다 싸우는거 보다 더  부끄러운 싸움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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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